제 27회 내륙문학상 심사평 1. 심사 경위 일시 : 2026년 9월 22일 10시 30분장소 : 詩月書庫심사위원 : 이석우, 이방주, 하재영수상자 : 김정옥 수필가의 수필집 『빈칸을 채우는 시간』 제 27회 내륙문학상 심사 경위를 밝히고자 한다. 이것은 반세기를 넘어선 내륙문학회의 자존심이고 27회나 거듭되는 내륙문학상의 권위이고, 문학상 심사의 전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였음을 회원은 물론 내륙문학회를 사랑하는 문인들에게 보고함으로써 변함없는 미래를 단단하게 하고자 하는 뜻이다.내륙문학상은 정관 별표 1 내륙문학상 운영 기준에 따라 내륙문학상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석우, 이방주 회원과 하재영 회장이 맡기로 하였다. 내륙문학회 임원회에서는 최근 발간된 회원들의 작품집 목록, 1회부터 26회까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