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미학 문학상 시상식
2026. 1. 17. 11시
대구시 그랜드호텔리젠시 홀 지하 1층
수필미학 문학상 시상식 축사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과 가족 여러분, 축하객 여러분, 그리고 수필미학작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 속에서 수필미학작가회는 가치 있는 발걸음을 크게 내디디고 있습니다.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첫 작품집 부문 우주연 수필가님,
우수 작품집 부문 임철호·최아란 수필가님,
수필미학 작품상 수상자 여덟 분의 수필가님,
그리고 신인상 수상자 여러분께
작가회 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필미학문학상은 우리 수필미학이 지향하는 수필 창작의 정신과 미학적 방향을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학상 운영위원과 심사위원 여러분께서 깊은 숙고와 엄정한 논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상을 통해 훌륭한 작가들을 모시게 된 것은 우리 수필미학의 영광이며, 동시에 수상자 여러분께서도 작가로서의 보람과 책임을 함께 느끼는 자리가 되리라 믿습니다.
그 어려운 과정을 거쳐 이 자리에 서신 수상자 여러분께서 오늘의 기쁨을 오래 간직하시고, 앞으로의 글쓰기 여정에 든든한 힘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을 계기로 더욱 정진하셔서 깊이 있는 작가로 성장해 주시기를 바라며, 거듭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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